
What about Trauma team?

트라우마팀
은 응급 구조사가 만든 응급구조사와 간호사로 구성된 응급 의료팀입니다.
수많은 경험을 토대로 각종 행사, CF, 영화 및 드라마 촬영, 회사 워크샵, 학생 체험학습 등 각종 현장에 전문 응급의료팀을 파견합니다.
일반인의 영리 목적으로 개설한 사설 이송단에 프리렌서로 일하면서 대다수의 이송단들이 의료지원을 갈 때 환자 안생긴다, 어짜피 안죽는다, 사고 발생 안한다. 같은 안일한 생각으로 의약품이 없거나, 또는 AED 같은 중요 장비가 갖추어지지 않은체로 행사를 진행하는걸 봐왔습니다. 그러다 결국 제대로
응급처치를 못하거나 사람이 목숨을 잃을뻔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응급구조사와 간호사들이 모여 제대로 된 응급의료 팀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생명을 살리겠다고 맹세한 사람들입니다.
트라우마 팀은 기존 사설 이송단들과는 다른 적극적 처치, 적극적 의약품 사용, 제대로된 장비 를 사용합니다.
행사장 도착 시 담당자님에게 장비작동 정상 및 처치기록지 양식 및 구급낭 리스트를 제공합니다.
이송단과는 다른 인원 구성으로 대량응급상황 및 중증 환자 발생 시 보다 유기적이고 빠른 대처가 가능합니다.
트라우마팀 - 응급구조사 2명 or 간호사 1명 응급구조사1명 / 사설 이송단 일반인 기사 1명 응급구조사 1명
정확한 응급 처치 기록지를 작성하여 제공합니다. 보험 및 배상에 있어 좀더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결과를 도와드립니다.
행사 현장에서 중증 환자발생 시 결국 이송은 119 입니다. 현실이 그렇습니다. 사설 구급차가 행사에서 빠지면 행사는 중단 되어야 합니다.
필수 배치조건은 순간 관객1000명 이상 입니다.
결국 사설 구급차가 행사장에서 출동하는 일은 없습니다.
그럼 행사 현장에서 과연 응급의료팀 2명이 나을까요?
아니면 기존 일반인1명 응급의료팀1명이 나을까요?
답은 정해져 있습니다! 트라우마팀!
우리의 목표는 최선의 현장 응급처치를 통하여 환자가 119로, 병원에 안전하게 도착하게 하는것 입니다.
응급의료서비스


12시간
250,000 대한민국 원
요 구조자의 상황에 맞는 의사, 응급구조사, 간호사, 통역가로 구성된 응급의료팀이 현지에 급파하여 한국의 병원까지 안전하게 이송합니다. 해외 납치, 피랍 등 상황에도 대응가능한
전직 특수부대로 구성된 (CCT, SART, SWC, 707, UDT, HID/UDU, 전술 응급구조사, 드론 구조사) 대기하고있습니다. 자세한건 문의 바랍니다
응급구조사 or 간호사 1명
AED, 각종 응급처치에 필요한 전문가방으로 고객에게 맞춤 현장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전국 비용 동일하며, 12시간 초과시 시간당 추가금액 발생됩니다.
그외 해외 또는 도서지역(제주도,독도, 울릉도, 백령도, 연평도) 별도 문의 바랍니다.
